일귀일천(一貴一賤), 교정내현(交情乃見). 생사의 변전, 빈부의 변화,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 한(漢) 나라 적공(翟公)이 정위(廷尉)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 -사기 오늘의 영단어 - abate : 줄이다, 낮추다, 깎다, 수그러지다오늘의 영단어 - paradoxically : 역설적으로, 모순되게오늘의 영단어 - serve : 봉사하다, 써브하다, 충당하다오늘의 영단어 - scoreless : 점수가 없는, 0:0앉아 주고 서서 받는다 , 빌려 주기는 쉽지만 돌려 받기는 힘들다는 말. 개똥밭에도 이슬 내릴 날이 있다 , 역경에 처해 있는 사람도 좋은 때를 만날 때가 있다는 말.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오늘의 영단어 - niche : 벽감, 적소, 활동범위, 틈새시장분야축구의 기본은 기술이지만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어떤 기술도 먹히지 않는다. 운동장에서는 체력과 스피드에서 앞서는 선수가 이길 수밖에 없다. 체력이 좋더라도 기량이 형편없다면 문제이지만 다행히 한국 선수들은 기량 면에서 크게 뒤지지 않는다. -거스 히딩크 꿈도 마음도 없는 사람은 안심입명( 安心立命 )할 자리가 없다. -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