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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機械)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 -장자 공자는 하대부(下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웃는 모양으로 화락하시었고 상대부(上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도리를 세워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논했다. 공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hysically : 신체적으로, 물리적으로오늘의 영단어 - cling :착 달라붙다, 밀착하다, 매달리다, 애착하다오늘의 영단어 - psychological : 심리적인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도록 2년 간 애쓰는 것보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짐으로써 두 달만에 더 많은 친구를 만들 수 있다. -데일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 floriculturist : 화초재배자오늘의 영단어 - modus operandi : 절차, 작업방식, 운용방법오늘의 영단어 - stuck : stick의 과거,과거분사 : 꼼짝 못(하게)하다,찌르다,찔리다